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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거래가란?
즉, 부동산 중개업소에 적힌 ‘시세’나 ‘호가’가 아니라, 거래 당사자(매도인·매수인)가 정부에 법적으로 신고한 실제 금액입니다.
- 신고 주체: 매도인·매수인이 거래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신고
- 공개 기관: 국토교통부 (실거래가 공개시스템 운영)
- 포함 대상: 아파트, 빌라, 단독/다가구, 오피스텔, 상가, 토지 등
- 용도: 부동산 가격 비교, 세금 산정, 투자 참고 등
국토교통부 실거래가는 국가가 관리하는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식 부동산 데이터로, 허위 매물 여부나 시세 왜곡을 확인할 때 매우 유용합니다.
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조회방법
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통해 손쉽게 확인해보세요.
1.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접속
- 또는 포털에서 “실거래가 공개시스템” 검색
- 모바일, PC 모두 이용 가능
2. 부동산 종류 선택
조회하려는 부동산 종류를 선택합니다.
- 아파트
- 연립/다세대
- 단독/다가구
- 오피스텔
- 상업용 부동산 (상가, 토지 등)
💡 매매 / 전월세 중 선택도 가능합니다.
3. 지역 및 단지 검색
- 시·도 → 시·군·구 → 읍·면·동 선택
- 아파트 단지명 또는 주소 입력 가능
- 검색 기간 설정 (예: 최근 3개월, 6개월)
4. 실거래가 확인
조회 결과에는 다음과 같은 정보가 표시됩니다:
| 거래일 | 전용면적 | 층수 | 거래금액 |
|---|---|---|---|
| 2025.07 | 84.93㎡ | 15층 | 12억 5,000만 원 |
| 2025.06 | 59.82㎡ | 8층 | 8억 9,000만 원 |
각 거래별로 층수, 평형(전용면적), 거래일을 기준으로 세부 비교가 가능하며,
매매뿐 아니라 전세·월세 실거래가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실거래가 활용 팁
- 최근 3~6개월 평균 가격을 참고하면 시세 흐름을 파악하기 좋습니다.
- 같은 단지 내 동일 평형이라도 층수, 향, 거래 시점에 따라 차이가 발생합니다.
- 부동산 세금 계산(양도세, 취득세 등) 시 실거래가가 기준이 됩니다.
- 허위 매물을 피하려면 실거래가와 광고 가격을 반드시 비교하세요.
유의사항
- 실거래가는 계약 후 30일 이내 신고되며, 약 2~4주 뒤에 공개됩니다.
- 계약이 취소된 거래는 일시적으로 반영되었다가 삭제될 수 있습니다.
- 신축 아파트의 초기 거래는 실거래가가 일시적으로 높거나 낮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.
- 한두 건의 거래만 보기보다 최근 3~6개월 평균 가격을 함께 참고하는 것이 좋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 (FAQ)
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조회는 무료인가요?
네, 모든 이용자는 무료로 조회할 수 있습니다. 회원가입이나 로그인이 필요하지 않습니다.
모바일에서도 조회가 가능한가요?
네. 스마트폰에서도 국토교통부 공식 사이트나 네이버 부동산 앱을 통해 실거래가를 바로 조회할 수 있습니다.
얼마나 자주 업데이트되나요?
계약 신고일로부터 약 30일 이내 공개되며, 매주 1~2회 데이터가 갱신됩니다.
과거 거래 내역도 조회할 수 있나요?
가능합니다. 아파트의 경우 2006년 이후 거래 내역까지 조회할 수 있습니다.
전세·월세 실거래가도 볼 수 있나요?
네, 매매뿐 아니라 전월세 거래내역도 함께 조회 가능합니다.
마무리
매매나 전세 계약을 앞두고 있다면, 반드시 실거래가를 조회해 시세와 비교하세요.
정확한 데이터에 기반한 거래만이 허위 매물 피해를 예방하고,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도와줍니다.